강재준♥이은형, 망원동 자가 놔두고 '전세' 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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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맨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정들었던 망원동 자가를 떠나 평수를 줄여 전세로 이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랜선 집들이 이렇게 하는 거 맞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강재준과 이은형은 새롭게 이사한 집을 소개하며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재준은 이사 동기에 대해 “과거 DMC역 인근에 거주한 적이 있는데, 이 동네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살아보고 싶어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재준, 이은형./유튜브

이어 실거주 만족감을 드러내며 “아들 현조를 마음껏 뛰어놀게 해도 차가 다니지 않아 매우 안전하다”고 전했다. 자가 보유 여부에 대해서는 “기존에 살던 집은 세입자에게 전세를 주고, 우리도 이곳에 전세로 들어왔다. 향후 본가로 돌아갈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지만, 당분간은 이곳에서 생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은형 또한 “아파트 단지 전체가 산책로처럼 잘 조성되어 있다. 특히 놀이터에서 만나는 동네 형, 누나들을 현조가 무척 좋아한다”며 육아에 최적화된 주거 환경에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지난 2017년 결혼한 강재준과 이은형 부부는 결혼 7년 만인 2024년 득남했으며, SNS를 통해 아빠를 쏙 빼닮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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