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26일 새출발 앞두고 '완성형 비주얼'

마이데일리
/ 아레나 옴므 플러스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첫 단체 화보를 촬영했다.

13일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공식 SNS를 통해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함께한 6월호 화보를 선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GET INTO AND2BLE'(앤더블에게 빠지다)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정식 데뷔를 앞둔 앤더블은 풋풋한 청춘의 순간을 그려냈다.

화보 속 앤더블은 위트 있는 캐주얼룩부터 클래식한 오피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아우르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컬러감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믹스매치해 자유분방한 매력을 배가한 것이 특징이다.

/ 아레나 옴므 플러스

특히 앤더블은 5인 5색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서로에게 몸을 기댄 포즈로 훈훈한 팀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 정식 데뷔 전부터 '완성형 비주얼' 존재감을 과시한 앤더블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앤더블은 오는 26일 오후 6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를 발매하며 가요계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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