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부지런한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어제 오랜만에 술 마시고 운동 온 거 칭찬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운동기구에 편안하게 등을 대고 누워 살짝 미소를 띠고 있다. 전날 음주를 했음에도 곧바로 운동에 나서는 모습에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려는 의지가 돋보인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해 출산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21kg 감량에 성공하며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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