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재 샤워씬 터졌다", 박지훈 '취사병' 시청률 5.8% 폭발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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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tvN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우 박지훈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5%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tvN에서 방영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 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5.8%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친상의 아픔과 어려운 가정환경 탓에 관심병사로 분류된 신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강림소초에 배치된 후, 우연한 계기로 취사병이 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박지훈./tvN

특히 화제가 된 것은 '강성재의 샤워씬'이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박지훈이 샤워 도중 거울에 나타난 상태창 레시피를 누르는 장면은 방송 직후 소셜 미디어(SNS)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이는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글/그림 제이로빈/이진수)을 원작으로 한다.

박지훈의 실감 나는 신병 연기와 게임 시스템이 접목된 신선한 설정, 부대원들의 다채로운 맛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이 작품은 앞으로 주인공이 진정한 '전설의 요리사'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본격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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