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쌍둥이 딸이 그린 ‘엄마 얼굴’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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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딸들에게 받은 감동적인 어버이날 선물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8일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쌍둥이 딸이 직접 그린 엄마의 얼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귀엽고 깜찍한 그림 솜씨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최근 성유리는 훌쩍 자란 쌍둥이 딸과 함께 공원을 산책하거나 길거리 간식을 즐기는 등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행복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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