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슈트 입자마자 심장 어택…"회사에 이런 신입 있으면 퇴사 못 해" [신입사원 강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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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SLL, 코퍼스코리아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어딘가 수상한 분위기의 신입사원으로 변신한 배우 이준영의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으로 불리는 대기업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가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은 뒤, 원치 않던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마인드 라이프 드라마다.

극 중 이준영은 한때 촉망받던 축구선수였지만 돌연 최성그룹 인턴사원으로 진로를 바꾸게 된 황준현 역을 맡는다. 운동선수에서 대기업 신입사원으로 변신한 그의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황준현의 개성이 담긴 ‘출근룩 6종 세트’가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황준현은 깔끔한 블랙 슈트를 비롯해 그레이와 브라운 계열의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각기 다른 컬러와 분위기의 슈트 스타일은 캐릭터의 색다른 매력을 예고하며 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몸에 꼭 맞는 슈트 핏과 넥타이, 손목시계 등 세심한 디테일이 더해져 황준현의 꼼꼼한 성격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단정하면서도 어딘가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묻어나는 스타일링은 그의 회사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이준영 특유의 분위기와 비주얼이 캐릭터와 어우러지며 황준현이라는 인물을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하고 있다. 과연 그가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준영의 매력적인 오피스룩은 오는 30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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