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박정아, 서인영과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이지현은 6일 자신의 SNS에 박정아, 서인영과 함께 찍은 단체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휴대전화 카메라 앞에 다정하게 모여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지현은 그룹 쥬얼리와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해시태그로 언급하며 "개과천선 백만 가즈아!!!!!!"라는 응원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 채널의 구독자 100만 돌파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세 사람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개과천선 서인영' 촬영을 통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영상에서 이지현은 쥬얼리 활동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팀 탈퇴 이후의 솔직한 심경까지 털어놓으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멤버들의 케미에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네티즌들은 "쥬얼리 완전체 다시 보고 싶다", "영상 너무 재미있게 봤다", "완전체 콘텐츠 2탄 기대된다" 등 반가운 반응을 이어갔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