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성영탁이 광주기독병원에서 시상하는 3~4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6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열렸다.
KIA는 6일 "성영탁은 3월과 4월 12경기에 출전해 15이닝을 투구하며 3세이브 3홀드 16탈삼진 평균자책점 0.60 WHIP 0.80을 기록하며 팀의 뒷문을 든든히 지켜냈다. 이날 시상은 광주기독병원 이승욱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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