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곽민호가 신생 매니지먼트사 H.1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H.1 엔터테인먼트는 6일 "곽민호는 다수의 드라마에 조연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배우"라며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곽민호는 영화 '발레교습소'로 데뷔한 뒤 드라마 '반올림 2'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아씨두리안', 영화 '용의자 X'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곽민호는 "앞으로도 개성 있는 연기와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과 꾸준히 소통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곽민호는 오는 5월 14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소울메이트'에서는 주인공의 친한 형이자 게이바 사장 민우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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