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출연료 미지급 사태 종결…"오늘(30일) 정산 완료"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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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박성웅의 출연료 정산이 완료됐다.

29일 한 매체는 KBS 2TV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에 출연 중인 박성웅의 출연료 일부가 계약상 지급 기한을 넘겨 지연됐다고 보도했다. 계약에 따르면 출연료는 촬영 종료 또는 첫 방송 이후 일정 기간 내 지급돼야 했지만, 약 한 달가량 일부 금액이 미지급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제작사와 소속사 간 입장이 엇갈렸다. 제작사 측은 협의를 통해 지급 일정을 조정했다고 밝혔고, 소속사 측은 계약상 지급 시점이 이미 지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금액이 먼저 지급됐으나 잔금은 남아 있었다.

결국 30일 제작사 심스토리가 잔여 출연료를 모두 지급하면서 정산은 마무리됐다. 제작사 측은 사전에 부속합의서를 통해 지급 기한을 4월 30일로 변경했으며, 해당 일정에 맞춰 정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편 '심우면 연리리'는 도시 가족이 시골 마을 연리리로 이동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 3월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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