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전현무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전현무는 29일 자신의 SNS에 "흑백 강아지 + 시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현무는 귀여운 반려견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갈수록 동안이다", "강아지와 닮았다",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졌냐"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한 네티즌은 "유기견 보호와 동물 학대 근절에 앞장서 달라"며 그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기도 했다.
전현무의 반려견 사랑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그는 지난 2024년 7월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사람은 안 믿어도 내 능력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개가 사람보다 좋다. 개는 배신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소신을 밝힌 바 있다. 이어 "내가 아무리 부족한 상태(쓰레기)여도 개는 내 손을 핥아준다. 그래서 강아지가 주는 사랑을 두 배로 돌려주고 싶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 뭉클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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