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프랑스음반협회서 받은 플래티넘 인증

마이데일리
BTS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탄소년단이 프랑스 음반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록을 썼다.

27일 프랑스음반협회(SNEP)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플래티넘 인증은 실물 음반 판매량과 다운로드, 스트리밍 환산량을 합산해 10만 장 상당의 판매고를 달성한 앨범에 부여된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완전체 음반 기준 '맵 오브 더 소울 : 7(MAP OF THE SOUL : 7)' '프루프(Proof)' '러브 유어셀프 : '앤서'(LOVE YOURSELF : 'ANSWER')'에 이어 통산 네 번째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작을 보유하게 됐다.

'아리랑'은 발매 6일 만에 골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약 한 달여 만에 플래티넘을 획득, 전작들이 1년 2개월 만에 같은 인증을 수여한 점을 고려하면 프랑스에서 방탄소년단의 음반 파워가 한층 강화됐음을 알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총 34개 도시, 85회에 걸쳐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방탄소년단, 프랑스음반협회서 받은 플래티넘 인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