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기태영이 가족 중심으로 돌아가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파파 GO! 올 대디 프로젝트' 으로 기태영을 비롯해 배우 류진,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코미디언 송하빈이 출연했다.
이날 기태영은 평소 가족을 중심으로 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밝히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제가 만날 수 있는 여자 중 최고"라며 아내 유진을 치켜세워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쇼핑을 잘 안 하고 술, 담배도 안 하니까 돈 쓸 일도 없다"며 "선물도 생일이나 기념일만 챙기고 저를 위한 돈을 쓰지 않는다"고 자신의 소비 습관을 전했다.
또한 기태영은 "제가 이뤄놓은 것으로 아내와 아이들이 누리고 살면 그게 제 행복이다"며 소문난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
구체적인 생활 패턴에 대해 "1년 동안 본인을 위해 쓴 돈이 약 100만원에서 150만 원 정도"라고 밝히며 "어느 순간부터는 불필요한 만남을 안 가진다. 저녁 6시 이후 약속은 없다"고 가족 중심의 일상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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