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체중 변화를 고백했다.
조현아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2024년 발표한 솔로곡 ‘줄게’ 활동 시기를 언급했다.
조현아는 “그때는 48kg였고 지금은 62kg”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체중이 48kg라 너무 힘들었다. 무대에 섰는데 에너지가 고갈돼서 목소리도 안 나오더라. ‘어떡하지’ 싶었다”고 했다.
이에 권순일은 “48kg였어? 그렇게 약해 보이지 않던데”라고 말했다.
키 153cm로 알려진 조현아는 “최고 몸무게는 69kg였다. 목표 몸무게로 68kg를 썼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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