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44세 맞아? 이쯤 되면 신기한 뱀파이어 미모

마이데일리
장나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장나라가 시간이 멈춘 듯한 비현실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장나라는 21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이에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편안한 그레이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턱선까지 오는 깔끔한 단발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녀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입술을 살짝 내밀거나 미소를 짓는 표정에서는 어린 시절의 귀여움이 여전히 묻어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장나라는 최근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강렬한 빌런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어 그녀는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굿파트너' 시즌2로의 복귀를 확정하며 다시 한번 안방극장 점령을 예고했다. 극 중 차은경 변호사로서 보여준 이성적이고 냉철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장나라의 일상 속 순수한 모습은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난 2022년 6살 연하의 카메라 감독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장나라는 일과 사랑, 그리고 외모까지 모두 잡은 '정변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 언니는 나만 나이 먹나",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굿파트너2 기다리고 있다", "진짜 뱀파이어가 실존한다면 장나라일 것"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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