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VX, ‘마스터즈 챔피언십’ 개최…아마추어 100명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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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VX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카카오 VX가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연계 골프대회를 연다.

카카오 VX는 대우건설, 현대자산운용, 캐리박스, 제주특별자치도골프협회와 함께 ‘제1회 푸르지오·아덴힐CC 아마추어 마스터즈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예선은 이날부터 5월 17일까지 전국 ‘프렌즈 스크린 퀀텀(Q)’과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아덴힐CC 코스를 기반으로 한 스크린 라운드를 통해 순위를 경쟁한다.

온라인 예선에서는 성적 순위와 행운 순위를 통해 골프 패키지와 금액권 등 경품이 제공된다.

본선은 예선을 통과한 아마추어 골퍼 100여명이 참가해 6월 12~13일 이틀간 제주 아덴힐CC에서 열린다.

본선 참가자에게는 지원금이 지급되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 준우승자에게는 100만원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스크린골프와 필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아마추어 골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골프 산업 저변을 넓히기 위해 대회를 마련했다”며 “제주 골프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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