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캔디 브랜드 호올스와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5일 "이번 계약으로 키움과 호올스는 4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 키움은 외야 펜스 및 전광판에 브랜드 광고를 노출하고, 호올스는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또한 정규시즌 홈경기 이닝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호올스 캔디를 선물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키움 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는 “호올스와 4년째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 올 시즌에도 호올스와 함께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종철 앰지코리아 대표는 “2026년에도 키움히어로즈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인 ‘호올스 제로슈가 민트’를 팬분들이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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