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문채원, 비연예인 남자와 오는 6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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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문채원(40)이 6월의 신부가 된다.

15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문채원은 오는 6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 남편은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짧지 않은 교제 기간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결혼 날짜는 최근 정했고 지인들에게 소식을 조금씩 전하고 있다. 또한 얼마 남지 않은 결혼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문채원은 지난해 5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7'에서 '남자친구 있냐'는 물음에 "있어도 있다고 말할 수 없지 않겠냐"며 사실상 누군가와 교제 중임을 인정했다.

또한 앞서 여러 인터뷰에서 이상형으로 "거짓말하는 사람은 싫다. 내가 SNS를 안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SNS를 안 하면 좋겠다. 그리고 외향형보다 내향형이 편하다"고 말했다.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문채원은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명당' 등에 출연했다. 올초 개봉한 영화 '하트맨'이 최근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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