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11세 연하 ♥정이주에 불만있나?…"처음엔 마냥 좋았는데"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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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신랑수업2'/채널A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진이한이 11세 연하 소개팅녀 정이주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한다.

1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는 진이한이 자신의 '찐 절친'인 가수 왁스를 만나 심도 있는 '연애 상담'을 진행한 뒤, 정이주와 당일 데이트에 나선다.

채널A '신랑수업2'/채널A

이날 진이한은 오랜 인연을 쌓아온 왁스 앞에서 시종일관 매력을 발산한다. 왁스는 스스로를 '테토남'이라 주장하는 진이한에게 "너는 사실 70~80% 정도는 '에겐남'!"이라고 팩트 폭격을 날린다. 이에 진이한은 "정이주가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해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는 중"이라며 변화된 일상을 언급한다.

직후 왁스가 "첫 만남과 두 번째 만남에서의 느낌이 다른지?"라고 묻자, 진이한은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마냥 좋았지만, 지금은…"이라며 예상치 못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정이주를 향한 진이한의 진짜 속마음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후 진이한은 "둘 다 리드할 성격이 아니라면 네가 용기를 좀 내보라"는 왁스의 조언에 힘입어 정이주에게 즉석 데이트를 제안한다. 정이주가 거주하는 경기도 하남으로 찾아가, 그녀의 퇴근 시간에 맞춰 깜짝 만남을 성사시킨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멘토 군단'은 "여자들이 당일 약속을 좋아하는지?"를 두고 열띤 토론을 벌인다.

그러던 중, 진이한은 소탈한 모습으로 나타난 정이주의 단골집에서 '양갈비 데이트'를 한다. 여기서 진이한은 시종일관 정이주를 놀리는 데 진심인 면모를 보인다. 한결 달라진 진이한의 모습에 정이주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세 번째 '급 번개 데이트' 현장은 16일 밤 10시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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