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430억 소송 피소 그 후…올리비아 마쉬가 전한 근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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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올리비아 마쉬 자매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전 소속사 어도어와의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동생의 생일을 축하하며 근황을 전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HAPPY DAZZI DAYYYYYYY"라는 문구와 함께 다니엘과 찍은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채 거울 속 자신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캡 모자를 쓴 다니엘의 옅은 미소와 올리비아 마쉬의 시크한 표정이 대조를 이루며 훈훈한 자매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근황 공개는 다니엘이 어도어로부터 '홀로 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거액의 소송 피소 소식이 전해진 직후라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다니엘은 전속계약 효력 확인 소송에서 패소한 뒤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히며 화해의 제스처를 취했으나,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 중 유독 다니엘에게만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사실상 팀에서 퇴출했다.

나아가 어도어는 뉴진스 활동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는 이유로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0억 원대의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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