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복근 되살렸다…미용사 변신까지 ‘인생 2막’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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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이지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근육질 몸매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지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살아 돌아온 복근. 이젠 못 볼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자기관리 끝판왕 면모를 입증했다.

이어 이지현은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하고 운동해서 건강을 챙겼다”며 “앞으로 2주간 교육을 이수한 뒤 새로 오픈하는 헤어샵 과천점에서 4월 23일부터 일하게 됐다”고 밝혀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앞서 이지현은 미용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뒤 관련 교육과 실습을 이어오며 헤어디자이너로서의 길을 준비해왔다. 최근에는 프랜차이즈 미용실에서 준디자이너로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두 차례 이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 활동과 함께 미용 분야에 도전하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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