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탈퇴 앞두고 마지막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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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지난 31일 오후 NCT(엔시티) 마크가 해외 일정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월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왔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오는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하고 새로운 길을 걷게 된다”고 전하며, 팀 탈퇴 소식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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