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문연주 "父母 모두 고혈압·뇌출혈로 사망…언니·남동생도 약 먹어" [건강한 아침]

마이데일리
TV조선 '건강한 아침 해뜰날'/TV조선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올해 63세인 가수 문연주가 심뇌혈관질환 가족력을 고백했다.

문연주는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건강한 아침 해뜰날'에 개그우먼 라윤경과 특별 패널로 출연해 심뇌혈관질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TV조선 '건강한 아침 해뜰날'/TV조선

이날 문연주는 "부모님이 모두 고혈압이랑 뇌출혈로 돌아가셨다. 언니와 남동생도 전부 고혈압 약을 먹는다"며 "심혈관질환이 얼마나 무서운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털어놨다.

문연주는 방송 중 반복되는 질문을 이어가며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고, 전문가들과 소통을 이끌어가며 대화를 나눴다.

프로그램 말미에는 "심뇌혈관질환 가족력 때문에 매일매일 노심초사했는데, '건강한 아침 해뜰날'을 통해 건강 관리법을 알게 돼서 좋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 "내 노래처럼 건강은 이제부터 시작이다"고 짧게 노래를 선보였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63세' 문연주 "父母 모두 고혈압·뇌출혈로 사망…언니·남동생도 약 먹어" [건강한 아침]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