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더 시에나 라이프가 자사의 앰배서더인 골프선수 박성현이 거둔 '더 시에나 오픈 2026' 홀인원의 기쁨을 소비자와 함께 나눈다. 이번 기획은 KLPGA 개막전에서 나온 박성현의 기록적인 성과를 기념하는 동시에, 골프 팬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전략적 마케팅의 일환이다.
박성현의 이번 성과는 지난 4일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CC에서 펼쳐진 3라운드에서 나왔다. 박성현은 4번 홀에서 올 시즌 투어의 성공을 예감하듯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박성현은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프로 경력을 통틀어 대회에서 처음 맛본 홀인원의 짜릿함과 핀으로 들어가는 공의 궤적에 대한 놀라움을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브랜드의 디지털 접점인 온라인 몰에서는 이를 기념한 프로모션이 오는 19일까지 이어진다. 박성현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한 룩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대별로 활용도가 높은 골프 액세서리를 증정하고 특히 상하의를 모두 구매할 경우 고가의 볼캡을 증정한다.
스포츠와 팬 문화를 잇는 가교 역할도 톡톡히 했다. 필드 위에서는 유현주, 박인비 등 스타 앰배서더들이 총출동한 팬미팅이 연이어 진행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더 시에나 그룹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단순한 의류 후원을 넘어 선수와 팬이 현장에서 유기적으로 호흡하는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 문화를 만들었다는 점을 입증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박성현의 이번 성과는 브랜드 성장에 있어서도 중요한 지점"이라면서 "경기 현장에서 발산된 승리의 에너지가 골프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온전히 가닿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