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서민정(48)이 동안 비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서민정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은 서민정에게 “어릴 땐 언니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지금은 제가 더 언니 같다. 동안 비결이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민정은 “제가 동안인지 잘 모르겠다”라며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미국에 살다 보니 피부과에 가거나 따로 관리를 전혀 하지 않는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크림이나 선크림조차 바르지 않는다. 너무 피곤할 때는 화장도 못 지우고 잘 때가 많아, 아마 한순간에 늙을지도 모른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서민정은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07년 결혼과 함께 뉴욕으로 떠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그녀의 남편은 캐나다 교포 출신의 치과의사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 슬하에는 딸 하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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