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민아와 깨 볶는 신혼에 "행복해"…전현무 부러움의 늪 빠졌다 [전현무계획3]

마이데일리
배우 온주완이 그룹 걸스데이 민아와의 신혼 일상을 공개한다. / MBN·채널S '전현무계획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먹친구'로 등판한 배우 온주완이 그룹 걸스데이 민아와의 신혼생활을 공개해 전현무를 부러움의 늪에 빠뜨린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2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민아 남편' 온주완과 함께 '유잼 도시' 대전 특집 먹트립에 나선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대전에 뜬 전현무는 "이곳은 지난번에 어떤 분이 '노잼 도시'라고 했던 대전이다"며 시작부터 곽튜브 몰이를 시전한다. 이에 곽튜브는 "제가 그랬냐"면서 발끈해 대환장 케미를 발산한다. 이어 전현무는 "유잼, 유맛 도시 대전의 첫 끼는 '세상에~ 이걸 먹는다고?' 싶은 맛집!"이라며 육각수의 '흥보가 기가 막혀'를 목청껏 부른다. 예상치 못한 노래 힌트에 곽튜브는 "뭐야? 설마 까치 먹는 거냐?"며 화들짝 놀라 웃음을 안긴다.

배우 온주완이 그룹 걸스데이 민아와의 신혼 일상을 공개한다. / MBN·채널S '전현무계획3'

대전 첫 끼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 가운데 이후 전현무-곽튜브는 '대전의 아들' 온주완을 먹친구로 맞이한다. 지난해 11월 걸스데이 민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그는 두 사람에게 따끈따끈한 새신랑 근황을 밝힌다. 특히 온주완은 전현무가 "(녹화일 기준으로) 결혼한 지 3개월 차인데 어떠냐?"고 묻자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너무 좋다"고 즉답해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다.

전현무는 부러운 듯 "진짜로 너무 좋냐?"고 되물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잠시 후 온주완은 민아와의 신혼 일상을 술술 풀어내며 토크에 불을 붙인다. 이에 새신랑 온주완-곽튜브와 미혼 전현무의 대비 케미가 제대로 터지며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

오는 10일(금) 밤 9시 10분 방송.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온주완, ♥민아와 깨 볶는 신혼에 "행복해"…전현무 부러움의 늪 빠졌다 [전현무계획3]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