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국내 스테인리스 씽크볼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백조씽크와 2026시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키움은 7일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키움과 백조씽크는 지난 2022년부터 5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키움은 1,3루 덕아웃 벽면과 지붕을 비롯해 내야펜스, 전광판에 백조씽크 광고를 노출하고 백조씽크는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라고 했다.
키움 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는 “백조씽크는 구단과 2022년부터 5년간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파트너사다. 올 시즌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오랜 기간 함께 해온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협업을 통해 양 사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조씽크 이종욱 대표이사는 “키움히어로즈와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승리의 여정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라운드 위 선수들의 열정처럼 우리 또한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매진해 고객들에게 늘 승리의 기쁨과 같은 만족감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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