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둘째 임신 중 '박효신 콘서트 태교'…"유산 겪은 뒤 더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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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과 그의 아내가 둘째를 임신한 후 콘서트를 즐기며 태교 중인 근황을 전했다. / 이지훈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그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콘서트를 함께 즐기며 태교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지훈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추워추워 아추워. 울 효신이 노래로 태교하고 왔어요"라며 콘서트 관람 후기를 남겼다. 이어 "추운 날씨에도 긴 시간 무대를 이어가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박효신의 공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첫째 루희는 아이유 노래로, 둘째 '복복이'는 효신이 노래로 감동받고 간다"며 태교 일상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부부가 함께 콘서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둘째를 임신한 아야네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앞서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초기 유산 경험이 많아 지금부터가 중요한 시기"라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전했고, 태아의 심장 소리를 들을 때까지 응원을 부탁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첫째 딸 루희 역시 시험관 시술로 얻었다. 현재 둘째 임신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따뜻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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