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결혼식장 다시 찾았다…"남편은 못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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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과 남편/서효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서효림이 7년 전 결혼식 추억을 되새겼다.

서효림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우리가 결혼했던 그곳에 다시 오니 마음이 몽글몽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효림은 행사 참석을 위해 결혼식장을 찾은 모습. 해당 식장은 서효림이 결혼한 곳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과거를 추억했다.

이어 서효림은 "시간은 왜 이렇게 빠른 건지 모르겠다. 드레스 보니까 또 드레스는 입고 싶고 결혼식도 다시 하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남편은 바꿀 수가 없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고(故) 김수미의 며느리다. 2019년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정조이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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