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패션 브랜드 아더에러 첫 앰배서더로 발탁...'포에틱 프로젝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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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 / 아더에러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배우 변우석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아더에러(ADERERROR)의 첫 번째 공식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신규 기획 '포에틱 프로젝트(Poetic Project)'를 공개했다.

'포에틱 프로젝트'는 패션의 시각적 요소를 넘어 아티스트의 정체성과 서사를 브랜드의 시각 언어로 해석하는 콘텐츠 기획이다.

아더에러는 변우석이 지닌 '청춘'의 다층적인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포스트 미니멀(Post Minimal)'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이번 협업을 결정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일 '포에틱 유니버스(Poetic Universe)'는 단순한 제품 노출을 넘어, 아티스트의 정체성을 브랜드의 미학적 시선으로 투영한 독창적인 콘텐츠를 지향한다.

배우 변우석 / 아더에러

협업의 첫 결과물은 '26SS 메인 컬렉션 'EUREKA MOMENT'의 메인 필름과 화보다. 아더에러는 이를 기점으로 패션과 문화, 시대정신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며 브랜드의 예술적 지평을 확장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변우석의 서사를 아더에러의 시선으로 투영하여 새로운 예술적 결과물을 만들어내고자 했다"며 "패션과 문화를 결합한 형태의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변우석은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인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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