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체중 59kg 찍은 비결…"안 먹는 다이어트 이제 못해"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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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유튜브 채널 '추성훈'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2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BTS 정국과 지민, 추성훈 귀에서 SWIM한 날 (ft.사우나 힐링 풀코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LA 송캠프를 언급하며 어땠는지 물었다. 지민은 "다 같이 한 100곡 만들고 왔다. 14곡으로 추려서 한국 와서 녹음했다"고, 정국은 "눈 뜨자마자 운동 갔다. 갔다 와서 밥 챙겨 먹고 곡 만들러 가고 그랬다. 되게 잘 먹었다. 한식도 잘 되어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지민은 "잘 먹고 돌아오고부터 다이어트했다. 안 먹고 많이 해 봤는데 이제는 못 할 것 같다"며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지민은 몸무게 59.7kg을 인증하는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히기도.

이에 정국은 "젊어서 가능했다"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정규 앨범 '아리랑'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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