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곽준빈, 아들 육아에 '핼쓱해진 얼굴'…"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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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준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준빈(곽튜브)이 아빠가 된 근황을 전했다.

1일 곽준빈은 자신의 계정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곽준빈은 아내가 입소한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돌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조심스러운 손길로 아들을 품에 안는가 하면, 직접 젖병을 들고 수유를 하는 등 초보 아빠의 진지한 면모를 보였다. 무엇보다 곽준빈은 아들 육아에 얼굴이 다소 핼쓱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 곽준빈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기 너무 예쁘다", "홀쭉해지셨네요", "준비된 아빠", "곽아빠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준빈은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곽준빈은 결혼과 혼전임신을 동시에 발표했으며, 지난 3월 초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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