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극한직업'도 잡을까…1600만 향해 달린다 [MD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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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쇼박스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600만 돌파를 향해 달리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7일~29일)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 51만1900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561만5945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역대 흥행 순위 3위를 차지하고 있다. 개봉 8주 차에도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누적 1626만6641명의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1761만661명의 '명량'(감독 김한민)을 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감독 필 로드, 크리스포터 밀러)다. 관객 39만1882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115만694명이 됐다. 3위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감독 코다마 켄지)는 관객 4만8467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 5만1932명을 기록했다.

4위 '호퍼스'(감독 다니엘 총)는 관객 4만4427명과 만났다. 누적 관객수는 70만8090명이다. 재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이 관객 2만2875명, 누적 관객수 573만5590명으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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