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14년간 이탈자 없이 7명 함께…멤버들 참 착해"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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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뷔/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는 'BTS RM, V와 오지 않는 장충동 족발을 기다리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최근 완전체로 컴백한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뷔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문상훈은 "부모님은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는 게 제일 뿌듯하다고 하지 않나. (팬들도) 멤버들이 다시 끈끈해졌다는 걸 반기고 이번 앨범을 더 기대할 것 같다"고 말했다.

RM은 "14년 동안 한 명의 이탈자도 없이 계속 같이한다는 게 참 어려운 일이다. 이게 많은 의미가 담겨 있는데 멤버들이 참 착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배려가 많고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 아미들한테 무언가를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이 같이 기능을 해서 유대를 이어 나가고 있는 게 참 감개무량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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