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수가 옥순과 6월 결혼설에 입을 열었다.
2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솔로나라뉴스] 첫눈 오는 날부터 시작된 사랑 30기 영수&옥순 단독 인터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최종 커플로 이어진 영수와 옥순이 출연했다. 영수는 결혼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저희가 6월 결혼설이 돌던데 아니다. 지금 3월 말인데 6월 결혼은 너무 급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예 생각이 없는 건 아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계획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영수는 최종 선택에서 옥순을 선택한 이유도 전했다. 그는 "슈퍼 데이트하면서 그때 마음이 많이 갔다. 최종 선택하고 나가서도 이 사람이랑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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