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식당,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서 공공조달 시장 공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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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식당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아빠식당'을 운영하는 (주)호재에프에스가 오는 2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 참가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조달청이 주최하는 이벤 엑스포는 국내 유일의 공공조달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약 700개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아빠식당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제1전시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자사의 한식 간편식 라인업을 선보이며 공공기관 관계자들과 판로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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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설립한 (주)호재에프에스는 '가족을 위한 아빠의 진심'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양한 집밥 메뉴를 간편식으로 출시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TOPS 프로그램'에서 1위로 선정되며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상품성과 성장 가능성은 객관적으로 증명한 바 있다.

아빠식당은 이번 엑스포 참가를 계기로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 공공조달 및 해외 조달 시장까지 판로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호재에프에스 관계자는 "실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으로 개발한 제품인 만큼, 제품에 대한 자부심이 크다"면서, "공공조달 시장 공략을 통해 아빠식당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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