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헤메' 모두 어색한 앤 해서웨이 옆 김지원[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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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앤 해서웨이/SNS 캡처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김지원이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비주얼은 어딘가 어색하다.

불가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김지원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에클레티카 하이 주얼리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딥 블루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김지원은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또한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와 찍은 사진에서도 빛나는 외모를 유지했다.

그러나 다이어트를 너무 과하게 한 탓인지 볼은 깊이 패이고 조금은 촌스러운듯 어울리지 않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이 우리가 알던 김지원의 모습과 조금 다르게 느껴진다.

작품의 역할을 위해 혹독한 체형 관리를 하기로 유명한 김지원은 tvN '눈물의 여왕' 촬영 당시에도 체형 관리를 위해 1년 동안 중식을 끊었다. "역할 특성상 다양한 의상을 입어야 해서 1년 정도 관리를 했다. 무거운 음식은 먹지 않으려 노력했고 중식을 1년 정도 안 먹었다"고 말했다.

김지원은 올 가을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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