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최근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를 모은 코미디언 조혜련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은 21일 개인 계정에 "친한 친구의 딸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가방 브랜드! 디자인이 정말 고급스럽고 예쁘다. 한번 구경해 보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어깨에 가방을 메고 세련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방송인 현영은 "언니 왜 이렇게 예뻐졌나. 리즈 갱신이다"라며 감탄 섞인 댓글을 남겼다.
앞서 조혜련은 지난 17일 "5일 만에 '스매싱 바디' 완성! 최종 몸무게 52.6kg, 허리 24인치 달성. 숙변 제거에 갈비뼈까지 확인됐다"며 영상을 올린 바 있다.
영상 속 조혜련은 상의를 살짝 들어 올려 군살 하나 없는 복부를 공개하며, "어떡하나. 갈비뼈가 보인다. 라인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놀라움과 만족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약 4개월 만에 61kg에서 52.6kg까지 감량에 성공한 그는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연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달 개막한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주인공 리타 역을 맡아 열연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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