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HDC랩스(대표 이준형)의 스마트홈 브랜드 '베스틴(bestin)'이 지난 19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브랜드파워 1위'시상식에서 스마트홈 부문 대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베스틴은 디지털 도어락 시장 내 독보적인 기술과 입지를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HDC랩스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기술을 주거 환경에 도입하여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베스틴은 보안 기술과 심미적 가치를 결합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주력 제품인 디지털 도어락 외에도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월패드와 스마트 스위치, 로비폰 등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베스틴의 핵심 경쟁력은 기능과 디자인의 조화에 엤다. 고도화된 생체 인증 시스템은 물론, 모바일 앱 연동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이러한 기술은 세련된 디자인이 결합하며 일본의 최고 권위를 가진 '굿 디자인 어워드'와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인 '레드닷 어워드' 수상으로 이어졌고, 글로벌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서정한 HDC랩스 B2C팀 팀장은 "고객의 지지와 신뢰 덕분"이라며 이번 수상의 공을 고객에게 돌렸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와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스마트홈 업계 내 경쟁 우위를 확고히 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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