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AI(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 이보토(Evoto)가 사용자들의 창의적인 작업물을 공유하는 '온리 이보토(Only Evoto) 리터칭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보토의 독자적인 AI 리터칭 기능을 활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창작자 간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콘테스트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오는 22일까지 이보토로 작업한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 피드에 게시하면 된다. 게시물 업로드 시 이보토 공식 계정을 태그하고 해시태그(#ONLYEvoto)를 삽입하는 것만으로 응모가 완료된다. 주제는 풍경, 제품, 인물 등 장르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우수한 결과물을 낸 총 4인의 수상자에게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1등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숙박권, 2등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SMDV 조명, 3등(2명)에게는 이보토 크레딧 300이 증정된다. 수상자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이보토 코리아 공식 채널에서 발표된다.
이보토 측은 "사용자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독창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사진가부터 콘텐츠 크리에이터까지 누구나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AI 편집 기술 발전에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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