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이번 현수막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난 민선8기 성과를 기반으로 한 '중단 없는 발전'과 향후 광양의 미래 완성 의지를 담고 있다."

18일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중마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 황금빌딩에 대형 현수막을 내걸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현수막에는 정 예비후보의 얼굴과 함께 '이어지는 발전, 완성되는 미래'라는 핵심 슬로건과 '이재명 정부 광양시장은 정인화'라는 문구가 전면에 배치됐다.

정 예비후보는 앞서 출마선언에서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며 시정의 연속성과 완성을 강조한 바 있고, 중앙정부와의 정책 연계 및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는 평가다.

현수막이 설치된 컨테이너부두 사거리 황금빌딩은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광양의 대표 교차로로 선거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 위치로 꼽힌다.

시민 A씨(55세)는 "다른 후보 현수막에 비해 확연히 눈에 들어와고, 메시지가 직관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출마 선언에 이어 대형 현수막을 통해 선거 메시지를 본격화하면서 향후 광양시장 선거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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