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철♥영자, 재혼 성공했지만…"수차례 이별 위기" [이호선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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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이호선 상담소’가 돌아온다.

17일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9회에서는 한층 더 날카로운 통찰력과 명쾌한 해법으로 무장한 이호선 교수가 재혼, 시누이 등 현대 가족이 직면한 가장 뜨거운 화두를 정면 돌파한다.

공개된 9회 예고영상에선 누나와 사소한 일로도 매일 1시간씩 통화하는 것은 기본이라며, 시누이와 남편이 마치 ‘정서적 부부’처럼 느껴진다고 절규하는 아내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결혼 전 혼수 문제부터 사사건건 간섭해 온 시누이와 그 사이에서 아내를 외면한 채 침묵하는 남편에 대해, 이호선 교수는 “이 여자는 남편이 없다”라며 날 선 진단을 내놓는다. 이 기묘한 삼각관계를 끝낼 이호선 교수의 종전 솔루션이 무엇일지가 그 어느 때보다 궁금해진다.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이 외에도 다양한 내담자들이 상담소를 찾는다. ‘나는 솔로’를 통해 인연을 맺고 재혼에 성공한 화제의 커플 28기 영철-영자가 등장해, 외부의 시선과 루머 속에서 흔들리는 신뢰의 문제를 털어놓는다. 재혼 전부터 수차례 이별 위기가 찾아온 이유에 대해 이호선 교수만의 명쾌한 분석이 이어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2주 만에 돌아오는 만큼 더 날카롭고 더 강력해진 이호선 교수의 솔루션을 기대해도 좋다”며 “가족이라는 족쇄를 풀고 진정한 회복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그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오후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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