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에 신규 차원 '인페라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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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신규 차원 ‘인페라스’를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인페라스’는 태생 4성 몬스터의 입장이 제한되는 고유 조건이 적용돼 기존 던전과 차별화된 덱 구성과 공략 방식을 요구한다. 신규 차원은 ‘타오르는 지옥의 대지(차원 던전)’와 ‘인페라스 유적(2차 각성 던전)’ 두 개 지역으로 구성됐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에 신규 차원 '인페라스' 추가 /컴투스 제공
컴투스, 서머너즈 워에 신규 차원 '인페라스' 추가 /컴투스 제공

‘타오르는 지옥의 대지’는 강력한 고대 가디언이 등장하는 지역이다. 클리어 시 기존 차원홀에서 획득할 수 없던 ‘폭주’, ‘맹공’, ‘봉인’, ‘결의’, ‘고양’ 등 다양한 고대 룬과 연마석, 보석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헬하운드’와 ‘인페르노’가 신규 2차 각성 몬스터로 추가됐다. ‘인페라스 유적’은 이들 몬스터의 숨겨진 힘을 끌어내는 지역이다. 두 몬스터는 2차 각성을 통해 더욱 강렬한 외형과 업그레이드된 스킬을 갖췄다. 이를 통해 전략적 활용 범위가 확대됐다.

이와 함께 마법 제작 연구소에서 제작 가능한 아이템이 확대됐고, 룬과 아티팩트 기능의 편의성도 향상됐다.

컴투스는 신규 차원 ‘인페라스’ 오픈을 기념해 4월 12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차원홀 에너지를 사용하면 누적 사용 개수에 따라 데빌몬, 전설의 소환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차원 클리어, ‘헬하운드’ 또는 ‘인페르노’ 2차 각성, 마법 제작 연구소에서 고대 룬·연마석·보석 제작 등 미션을 완수하면 차원홀 에너지와 고대의 마법석 등 성장에 필요한 재화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서머너즈 워’는 2014년 출시 이후 전 세계 유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모바일 RPG다. 수많은 몬스터를 수집·조합해 다채로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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