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이러다 건강이상설 불거지겠네…"소변 볼 때 거품 엄청나" [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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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유세윤/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유세윤이 뜻밖의 '거품 논쟁'에 휘말린다.

14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1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중국 장가계 시내의 로컬 맛집에서 독특한 현지 음식을 체험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채널S, SK브로드밴드

앞서 대협곡을 즐긴 '독박즈'는 이날 장가계 대표 소수민족인 '토가족'의 문화를 담은 로컬 맛집으로 이동한다. 식당에 들어선 김준호는 "이제부터 '먹식이' 타임!"이라고 선포한 뒤 '토가족' 전통 요리를 주문한다. 세 가지 재료를 냄비에 볶는 '싼샤궈 복음'을 필두로 '대파라로우'(훈제돼지고기 요리), '토가허짜'(현지식 비지찌개) 등을 맛보기로 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장가계 전통 맥주까지 곁들이는데, 유세윤은 맥주를 따르려는 김대희에게 "저는 콸콸콸 따라 달라. 거품 많이~"라고 부탁한다. 그러면서 그는 "요즘 거품 맥주가 좋아졌다"고 말한다. 이에 홍인규는 "쟤 소변 볼 때도 거품 엄청 나더라고"라고 모함하고, 김준호는 "요도염 아냐?"라며 '유세윤 몰이'에 나서 웃음을 안긴다.

유세윤의 실소가 터진 가운데, '독박즈'는 주문한 요리들이 나오자 조심스레 맛을 본다. 특히 '싼샤궈 볶음'을 맛본 홍인규는 "이건 대희 형 노래네~"라며 갑분 김대희를 소환하는데 과연 그 의미가 무엇인지와 '싼샤궈 볶음' 맛이 어떠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토가족' 문화를 담은 이색 현지 음식을 비롯해 '최다 독박자'의 정체가 공개되는 '독박즈'의 장가계 투어 마지막 날 이야기는 14일 오후 9시 '니돈내산 독박투어4' 41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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