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kg 감량' 풍자, 요요 시작인가… "요즘 식욕 돌아 미쳐버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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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27kg 감량한 풍자가 다이어트 도중 어려움을 호소했다.

9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영하 18도 눈 쌓인 장박지에서 직화구이' 영상이 업로드됐다.

저녁 식사 후 곧장 잠에 든 풍자는 다음날 일어나 "요즘 식욕이 왜 이렇게 도는지 모르겠다. 다이어트해야 하는데 식욕이 너무 돌아서 미쳐버리겠다"고 토로했다.

이어 "일어나자마자 배가 고프다. 뭘 먹을까, 우선… 아침에 먹으려고 브런치 종류를 가져왔다. 야채는 그냥 디저트로 먹고 라면을 먼저 끓여 먹을까 한다"는 말과 함께 꽃게 라면을 끓였다. 라면을 먹은 풍자는 휴대용 오븐에 식빵을 구워 멜론 빵 스프레드를 발라 해치웠다.

풍자는 위고비로 체중 감량에 성공, 이후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해 27kg를 덜어내고 유지 중이다. 그러나 약물 부작용으로 요요 증세가 왔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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