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강태오가 전 세계 6개 도시 월드투어 팬미팅을 무사히 마쳤다.
강태오는 1월 10일 서울을 시작으로 2월 13일 일본 도쿄·21일 브라질 상파울루·23일 칠레 산티아고·27일 멕시코 멕시코시티·3월 7일 일본 오사카까지 전 세계 각 도시에서 '2026 강태오 월드투어 팬미팅 O' 아워'(2026 KANG TAE OH WORLD TOUR FANMEETING O'Hour)'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투어에서는 매 회차 뜨거운 함성과 팬들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며 강태오는 도시별 맞춤 멘트들과 진솔한 소통으로 팬미팅을 빈틈없이 채워가 인기와 저력을 무대 위에서 쏟아내며 감동을 선사했다.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열창하며 팬미팅의 포문을 연 강태오는 각 도시의 웰컴 푸드를 직접 시식하며 리액션을 하고 또 현지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스크린에 공개된 비하인드 컷마다 큰 환호로 화답했다.
이후 진행된 드라마 토크에서는 작품 속 명장면과 비하인드를 풀어내며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출연작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감자연구소'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까지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의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객석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현지 팬들과 함께하는 미션 게임들을 통해 조금 더 가까이 호흡했으며 이외에도 셀카 촬영, 직접 만든 키링 선물 이벤트까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춤신춤왕'인 강태오는 댄스 퍼포먼스 메들리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는가 하면 팬미팅 말미에 10CM의 '고백' 찰리 푸스의 '업 올 나이트(Up All Night)' 등을 열창하며 감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번 무대를 위해 준비한 강태오의 노력과 팬들을 향한 사랑이 공연장을 물들이며 벅찬 월드 투어 팬미팅의 순간들로 완성됐다.
강태오는 "언어는 달라도 마음은 통한다고 느꼈다. 먼 곳까지 와주신 팬분들 덕분에 더 큰 용기를 얻는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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