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투 쓴 장항준, '왕사남'으로 겹경사 터졌다…JMFF "집행위원장 천만영화 축하"

마이데일리
장항준 감독/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JIMFF) 집행위원장인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약 한 달 만인 3월 6일 누적 관객 10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장항준 감독의 첫 천만 영화이자 한국 영화사 기준 25번째 천만 영화다.

장항준 감독은 현재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번 작품의 흥행이 오는 9월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질지 기대를 모은다.

제천시는 축하 메시지를 통해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천만 영화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성과가 영화제와 제천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감투 쓴 장항준, '왕사남'으로 겹경사 터졌다…JMFF "집행위원장 천만영화 축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