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앓이 통했다’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천만에 "사랑합니다" [MD★스타]

마이데일리
박지훈./ 박지훈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지훈은 6일 자신의 SNS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짧게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훈을 비롯해 배우 유해진, 전미도, 김민 등이 촬영 의상을 입은 채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고즈넉한 촬영지 풍경 속에서 네 사람은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작품 속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이어 박지훈은 또 다른 사진과 함께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해당 사진에는 박지훈과 김민, 전미도, 유지태가 밝은 미소와 윙크로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근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박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처연한 눈빛 연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상업 영화 데뷔작으로 천만 관객을 달성하며 ‘천만 배우’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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