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피해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하는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은 총 2700만원 규모로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는 농가에서 금속울타리 및 방조망을 설치하면 총 사업비의 60%를 보조해 주는 사업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은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피해농민의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접수는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오는 4월30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에서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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