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기업 이엠넷(123570)은 2026년 Google Ads 파트너 프로그램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Premier Partner)'에 9년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기존 광고주의 성장률 △신규 광고주 유치 △제품 다각화 △연간 광고비 집행 규모 △AI 기반 캠페인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가별 상위 3% 파트너사에게만 부여되는 등급이다.
특히 프리미어 파트너사는 △구글 전담 계정 매니저 배정 △데이터 인사이트 및 산업 리포트 제공 △글로벌 세미나 및 전략 행사 초청 △프리미어 파트너 공식 배지 사용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받는다.
이엠넷은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매출 성장과 투자 대비 수익(ROI) 개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올해 디지털 광고 시장은 AI 자동화 확대, 크로스미디어 통합 성과 측정 고도화, 글로벌 이커머스 경쟁 심화 등 구조적 전환기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이엠넷은 구글을 비롯해 △네이버 △카카오 △메타 △크리테오 등 주요 글로벌·국내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데이터 기반 전략 설계 및 기술 적용 역량을 강화하고 멀티채널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 프리미어 파트너십을 성장 엔진으로 삼아 AI·데이터 중심의 퍼포먼스 마케팅 고도화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엠넷 관계자는 "9년 연속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은 고객 성장 성과를 기반으로 한 종합적 평가 결과"라며 "올해에는 AI 기반 자동화 운영 체계와 정밀 데이터 분석 역량을 더욱 강화해 광고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질적으로 견인하는 퍼포먼스 마케팅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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